국내에 판매·수입되는 모든 전기·전자제품은 KC인증이 의무입니다. 안전(KATS), EMC, RF/전파(RRA) 시험을 서울 KOLAS 공인시험소에서 한 번에 진행합니다.
KC(국가통합인증마크)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전기·전자·무선기기에 대해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안전·적합성 인증마크입니다. 국가기술표준원(KATS)과 국립전파연구원(RRA)이 관할합니다.
KC인증이 없으면 FCC, CE 등 해외 인증을 이미 보유하고 있더라도,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수입·판매·유통할 수 없습니다.
KC 안전 기준(IEC 60950/62368 상응)에 따른 전기안전 시험입니다. 절연, 온도 차단, 감전 보호 등을 검사합니다.
전자파 적합성 — 방사·전도 방출 및 내성 시험입니다. KC EMC 기준에 따라 10m 반무반향실에서 진행합니다.
무선기능이 있는 모든 제품에 필요합니다. WiFi, 블루투스, LTE, 5G, UWB 등 전파 대역을 포함하며 국립전파연구원(RRA)에 제출됩니다.
샘플 수령 후 평균 4~8주가 소요됩니다. WiFi+BT+LTE처럼 여러 주파수 대역을 동시에 보유한 제품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. 요청 시 긴급 시험도 가능합니다.
네, 필요합니다. KC는 별도의 한국 국가 인증으로, FCC나 CE 마크만으로 자동 인정되지 않습니다. 다만 기존 FCC/CE 시험 데이터를 활용하면 시험 범위와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.
네, 가능합니다. 당사가 국내 판매자 대리인으로서 전 과정을 대행합니다. 제품 샘플만 서울 시험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.
RRA(국립전파연구원) 적합성평가는 WiFi, 블루투스, 5G, LTE, UWB, Zigbee 등 전파를 송수신하는 모든 제품에 필요합니다. 무선기기의 KC인증 과정에 포함되는 절차입니다.